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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중문·일문 카탈로그 디자인, 어디에 맡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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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수출바우처는 해외 마케팅용 외국어 홍보물을 지원 범위에 두기 때문에, 중문과 일문 카탈로그를 한 사업 안에서 같이 진행할 수 있어요. ② 두 언어를 한 번에 맡길 때는 번역만이 아니라 언어별 조판을 따로 잡는지가 핵심이에요. 16면 기준 번역 검수까지 보통 4~6주를 봐요. ③ 지원 비율과 한도는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달라지니, 견적을 받기 전에 공고부터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 목차 ① 수출바우처로 중문·일문 카탈로그가 되나요? ② 국문 카탈로그를 그대로 번역하면 되나요? ③ 면수와 제작 기간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④ 두 언어를 맡길 곳은 무엇을 보고 고르나요? ⑤ 자주 묻는 질문(FAQ)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중국과 일본에 동시에 제품을 내보내는 기업이라면, 바이어에게 건넬 자료를 두 언어로 각각 준비해야 하는 상황을 한 번쯤 마주하게 돼요. 국문 카탈로그는 이미 있는데 중문과 일문은 없는 경우가 특히 많고요. 오늘은 수출바우처로 중문·일문 카탈로그를 만들 수 있는지, 두 언어를 한 번에 진행할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맡길 곳을 고를 때 어떤 기준을 보면 되는지 순서대로 정리해 볼게요. 수출바우처로 중문·일문 카탈로그가 되나요? 수출바우처는 해외 마케팅에 쓰이는 외국어 홍보물 제작을 지원 범위에 두고 있어, 중문 카탈로그와 일문 카탈로그를 한 사업 안에서 함께 진행할 수 있어요. 언어가 둘이라고 해서 사업을 두 번 신청해야 하는 구조는 아니고, 하나의 바우처 안에서 항목을 나눠 집행하는 방식이에요. 다국어 카탈로그란 같은 제품 정보를 수출 대상국의 언어와 현지 편집 규칙에 맞춰 각각 조판한 회사·제품 소개 책자를 말해요. 그래서 수출바우처로 집행할 때도 '번역' 한 줄이 아니라 번역·디자인·인쇄가 각각 어떤 항목으로 잡히는지를 같이 확인하는 게 좋아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는 기업 규모와 전년도 수출 실적, 그리고 해당 연도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