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영문 리플렛 제작 업체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수출바우처 영문 리플렛 제작은 공식 수행기관에 맡기면 번역부터 디자인·인쇄·정산 증빙까지 한 흐름으로 끝나요. ② 업체를 고르는 기준은 3가지예요. 공식 수행기관 여부, 번역·원어민 감수 포함 여부, 정보량 많은 인쇄물 실적. ③ 영문 리플렛은 번역 감수 포함 보통 3~4주가 걸리고, 해외 전시회 배포용이라면 500~1,000부가 기준이에요. ■ 목차 ① 수출바우처로 영문 리플렛 제작, 어디까지 되나요? ② 영문 리플렛 제작 업체,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나요? ③ 스펙 많은 영문 리플렛, 어떻게 만들어야 읽히나요? ④ 제작 기간과 수량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⑤ 자주 묻는 질문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수출바우처에 선정되고 나면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이 홍보물이에요. 국문 리플렛이야 어디든 맡길 수 있지만, 영문은 번역 품질과 바우처 정산까지 얽혀 있어서 업체를 고르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오늘은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수출바우처로 영문 리플렛을 만들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리플렛 제작, 어디까지 되나요? 수출바우처에서는 브랜드 개발·홍보 항목으로 영문 리플렛, 카탈로그, 브로슈어 같은 홍보물의 번역·디자인·인쇄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리플렛 하나만 떼어 지원하는 구조가 아니라, 등록된 수행기관을 통해 기획, 번역, 디자인, 인쇄로 이어지는 제작 과정 전체를 바우처 한도 안에서 진행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업체가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있는지가 모든 판단의 출발점이 돼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는 기업 규모와 연도별 공고마다 달라서 미리 단정할 수 없어요. 진행 전에 해당 연도 공고를 수출바우처 공식 사이트 에서 확인하고, 다른 지원사업과 함께 비교하고 싶다면 기업마당 을 보면 정확해요. 잔여 한도가 애매하면 수행기관 상담 때 함께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도 돼요. 바우처로 제작하는 홍보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