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재 색상까지 한눈에 정리하는 혁신바우처 카탈로그 제작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지붕재나 마감재 같은 건축자재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제품이에요. 색상과 질감, 실제 시공 모습을 한 번에 보여줘야 하니까요. 오늘은 실제로 저희가 작업한 건축자재 제조사 제품 카탈로그를 사례로, 혁신바우처를 활용해 어떻게 만드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건축자재 제조사는 왜 제품 카탈로그가 꼭 필요할까요?건축자재 제조사에게 제품 카탈로그는 시공사와 건축주가 실물을 보기 전에 제품을 검토하는 첫 자료예요. 지붕재처럼 색상과 질감이 중요한 제품일수록, 카탈로그의 사진과 사양표가 곧 선택의 근거가 되거든요. 실제로 저희가 작업한 건축자재 제조사 제품 카탈로그를 보면, 표지에 아스팔트 슁글 지붕을 얹은 주택 사진을 크게 두고 'ROOFING COLLECTION'이라는 제품군을 함께 얹었어요. 브랜드 로고와 국영문 회사 정보를 절제된 여백 위에 배치해, 건축자재 제조사다운 신뢰감을 표지에서 먼저 전달했습니다. 제품 카탈로그란 여러 제품의 사양과 색상, 시공 사례를 한 권에 정리해 검토용으로 배포하는 홍보 인쇄물을 말해요. 그래서 표지에서 신뢰를 주고, 내지에서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는 두 역할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혁신바우처로 카탈로그 디자인, 어디까지 지원되나요?혁신바우처는 제조 중소기업의 디자인·마케팅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라, 제품 카탈로그 디자인과 인쇄, 제품 촬영이 함께 활용 항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지원 항목과 비율은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정하기보다 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지붕재를 만드는 건축자재 제조사라면 카탈로그 한 권만이 아니라 시공 사례 촬영과 리플렛까지 묶어 바우처 한도 안에서 설계하는 편이 효율적이에요. 지원 비율·한도는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하고, 해당 연도 공고는 기업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잘 만든 지붕재 카탈로그는 무엇이 다를까요?잘 만든 지붕재 카탈로그는 제품 사진의 화려함이 아니라, 색상 배리에이션과 실제 시공 이미지를 얼마나 정확히 보여주는지에서 갈려요. 건축주는 낱개 제품보다 '내 집 지붕에 얹었을 때'를 상상하며 고르거든요. 사례 카탈로그도 표지에 실제 시공된 주택 전경을 넣어, 제품이 완성된 모습을 먼저 보여줬어요. 내지에서는 색상별 샘플과 사양표를 규칙적으로 배열하면, 시공사가 필요한 색상과 규격을 빠르게 찾아 상담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제품 카탈로그, 페이지수와 판형·기간은 어떻게 잡나요?건축자재 제품 카탈로그는 표지 포함 16~24페이지 구성이 가장 흔하고, 판형은 보관이 편한 국배판이나 A4를 많이 써요. 제품군이 많으면 페이지를 늘리기보다 색상표를 접지로 처리해 부피를 줄이는 방법도 있어요. 표지 포함 16~24페이지 카탈로그는 보통 시안 협의부터 인쇄까지 3~4주 정도 걸려요. 시공 사례 촬영을 새로 진행하면 일정이 더 늘 수 있으니, 신제품 출시나 건축 박람회가 잡혀 있다면 그 일정에서 역산해 시작하는 게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Q. 아스팔트 슁글 같은 지붕재를 만드는 제조사인데, 혁신바우처로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 수 있나요? 카탈로그 디자인과 인쇄는 혁신바우처 활용 항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지만, 지원 여부와 비율은 해당 연도 공고에 따라 달라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촬영과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니, 먼저 공고 기준으로 활용 범위를 확인해 보세요. Q. 건축자재 제조사인데, 국문 카탈로그를 영문 버전으로도 같이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해요. 보통 국문으로 정보 위계와 표 구조를 확정한 뒤 같은 레이아웃에 언어만 얹어 영문 버전을 만들면 효율적이에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다국어 대응이 가능해 영어 외에 중국어·일본어까지 같은 틀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Q. 혁신바우처로 카탈로그 인쇄비도 지원되나요? 디자인과 함께 인쇄가 활용 항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지만, 인쇄비 포함 여부는 사업과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져요. 공고문과 수행기관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고, 수량과 사양을 반영한 견적서를 미리 받아 두면 예산을 잡기 수월합니다. Q. 인테리어 자재 제조사인데, 카탈로그와 브로슈어 중 무엇이 나을까요? 제품군이 많고 사양을 자세히 보여줘야 하면 카탈로그, 회사와 대표 제품을 얇게 소개하며 현장에서 빠르게 나눠 주려면 브로슈어가 맞아요. 라인업이 넓은 자재라면 카탈로그를 기준으로 만들고, 박람회용으로 핵심만 뽑은 브로슈어를 함께 준비하는 조합도 좋습니다. Q. 제품 카탈로그 페이지 수는 보통 몇 페이지로 잡나요? 건축자재 카탈로그는 표지 포함 16~24페이지가 가장 흔해요. 제품군과 색상 수가 많으면 페이지가 늘고, 대표 제품 위주라면 12페이지 안팎으로도 정리돼요. 페이지 수는 인쇄 대수와 맞물려 단가에 영향을 주니, 콘텐츠를 먼저 정하고 페이지를 확정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에서 누적 412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서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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